자가점검 워크북
다섯 분류의 점검 항목을 충족 여부, 근거 문서, 담당자, 목표 기한과 함께 기록하는 워크북 양식이다. 자가점검 페이지의 항목을 개선 계획으로 옮길 때 쓴다.
이 가이드는 본문과 함께 바로 쓸 수 있는 네 가지 산출물을 제공한다. 본문이 “무엇을 왜 하는지"를 설명한다면, 산출물은 “그것을 어떤 양식으로 남기는지"를 채워 준다. 각 산출물은 조직 상황에 맞게 고쳐 쓰는 것을 전제로 한다.
| 산출물 | 쓰임 |
|---|---|
| 자가점검 워크북 | 점검 항목, ISO 입증자료, 충족 상태·담당자·기한을 한 시트로 묶어 자사 체계의 빈 곳을 찾는다 |
| 정책·절차 템플릿 | 금융 변형 정책, 반입 절차, 사용 승인 양식, 망분리 예외 자체 위험평가서의 골격을 제공한다 |
| 감사 증적 목록 | 내외부감사와 감독 검사에서 요구되는 증적과 보관 위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한다 |
| 도구 구축 레시피 | 폐쇄망 온프레미스 SBOM·취약점 도구를 docker-compose로 구축·연동하는 예제를 제공한다 |
산출물은 기존 정책·절차 템플릿 가이드를 금융 맥락으로 보강한 것이다. 일반 실무 양식은 기존 템플릿을, 금융권 고유 항목(반입 통제, 망분리 예외 위험평가, 외주 SBOM 요구)은 이 산출물을 함께 쓴다.
최종 검토일: 2026-06-10. 이 페이지는 규제 변화 시, 그리고 연 1회 정기적으로 재검토한다.
다섯 분류의 점검 항목을 충족 여부, 근거 문서, 담당자, 목표 기한과 함께 기록하는 워크북 양식이다. 자가점검 페이지의 항목을 개선 계획으로 옮길 때 쓴다.
금융 변형 오픈소스 정책, 반입 절차서, 사용 승인 양식, 망분리 예외 자체 위험평가서의 골격을 제공한다. 조직에 맞게 채워 쓴다.
내외부감사와 금융감독원 정보기술 검사에서 요구되는 오픈소스 관리 증적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각 증적이 어느 활동에서 생성되고 어디에 보관되는지 명세한다.
폐쇄망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SBOM 생성과 지속 취약점 감시를 구축하는 docker-compose 예제와 연동 절차다. cdxgen으로 SBOM을 만들어 Dependency-Track에 등록하는 흐름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