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망 운영과 망분리 전환
금융권 폐쇄망에서 오픈소스를 반입·미러·점검하는 공통 인프라와, 자율보안으로 전환 중인 망분리 규제 환경에서 자체 위험평가를 문서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금융권 폐쇄망에서 오픈소스를 반입·미러·점검하는 공통 인프라와, 자율보안으로 전환 중인 망분리 규제 환경에서 자체 위험평가를 문서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다섯 분류의 점검 항목을 충족 여부, 근거 문서, 담당자, 목표 기한과 함께 기록하는 워크북 양식이다. 자가점검 페이지의 항목을 개선 계획으로 옮길 때 쓴다.
금융권 오픈소스 관리 조직(OSPO)과 검토 위원회(OSRB)를 어떻게 구성하고 역할을 나누며, 법무·보안·기술이 함께 참여하는 승인 거버넌스를 어떻게 세우는지 다룬다.
금융 변형 오픈소스 정책, 반입 절차서, 사용 승인 양식, 망분리 예외 자체 위험평가서의 골격을 제공한다. 조직에 맞게 채워 쓴다.
신규로 들어오는 오픈소스와 이미 운영 중인 레거시, 외주 산출물까지 빠짐없이 식별하고 SBOM으로 기록하는 방법, 그리고 금융권 공급망 보안 플랫폼과의 연계를 다룬다.
2026년 6월 9일 (화) / 카카오뱅크
내외부감사와 금융감독원 정보기술 검사에서 요구되는 오픈소스 관리 증적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각 증적이 어느 활동에서 생성되고 어디에 보관되는지 명세한다.
식별한 오픈소스의 취약점을 탐지·평가·조치하고 그 기록을 남기는 절차, 라이선스 이슈를 해결하는 방법, 폐쇄망의 패치 지연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폐쇄망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SBOM 생성과 지속 취약점 감시를 구축하는 docker-compose 예제와 연동 절차다. cdxgen으로 SBOM을 만들어 Dependency-Track에 등록하는 흐름을 보여 준다.
금융분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관리 안내서의 절차를 국제표준(ISO/IEC 5230·18974)과 연결해 실제로 운영 가능하게 만드는 금융권 특화 실무 가이드다.
오픈소스 사용을 승인하는 워크플로, 망분리 예외 시 자체 위험평가, 외주 계약과 제안요청서에 넣을 오픈소스 요구사항을 다룬다.
외부로 배포하지 않는 사내 운영 시스템의 오픈소스를 지속적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정기 재평가와 감사 증적 관리로 운영 단계의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FSEC 안내서 다섯 분류의 취지를 참고해 이 가이드의 표현으로 새로 쓴 점검 항목을 ISO 입증자료, 권장 도구, 가이드 섹션과 연결해, 자사 오픈소스 관리 체계의 빠진 곳을 찾을 수 있게 한다.
가이드 본문과 함께 제공하는 네 가지 실무 산출물을 모은다. 자가점검 워크북, 정책·절차 템플릿, 감사 증적 목록, 도구 구축 레시피다.